라라라 라라
5월.
오 빠 생 일 달 ! ! !!!!!!!
끼야아악
아아아아아
너무행복하게 보내는 5월의 중간 기록!
5/16 일
2026 설탕 탄신일 피크닉 후기
간만에 브이로그 쪄서 새로운 채널 개설한 김에 올려놨습니다... :)
https://youtu.be/X7OGDHafYvU?si=rq8eDv0NfRyjSBoy

천년의 덕질메이트 부부님과
1n년만에 피크닉 이라는걸 가봤습니다 듀아아
사실 우리끼리 상영회를 합쉬다 어쩝시다 얘기를 마니 했었는데
제가 일정이 너무 박살이 나는 바람에...
상영회까지는 못하고 다음으로 미뤄졌지만...ㅠㅠ
그래도 부부님과 라라의 최애 모두 생일이 5월이라는
이 찬스를 놓칠 수는 업다! 하고
주말 짬이 되는 시간에 가볍게 초라도 꽂읍시다 하고
늦봄 피크닉 막차를 타고 왔습니다~!
자세하진 않지만 이번엔 영상으로 후기를 별도로 남겨서ㅋㅋㅋ
그래도 이쁜사진을 많이 찍어서 간략하게 블로그에도 써봄!


너무 구엽지 안하효...?
믿혓어....
깜찍이 부부님이 라라 기절시키려고
진짜 너무 깜찍한 설탕옵 스디 축하그림 그려주심 끼야아아
폐급트친라라
케이크픽도 토퍼도 오빠생일플레이트도 싸주시고
음란서적 음란시디만 가져온 나 뭐가돼
이상한거 주고 좋은거 받아가기
게다가 이번 오빠 20주년 포토북에 원픽 착장
당고들고있는 초깜찍사진을 이렇게 귀엽게 그려주시다
나이제 이해했다
왜 다들 그렇게 미친 돈을 들여서 존잘커미션을 넣는지....
이거 몰랐네... 이거 행복한거였네
아침일찍 맛집에서 케이크도 픽업해주시고
전 먹을준비만 해갔는데...
생일준비는 부부님이 다해주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녀들의 기합이 담긴 샌드위치 파~티~
빵이라는건 정말 행복한 문명이에요
빵 최고
야심찬 피크닉 성우얘기 987절까지 하고
미친소리의 연속을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돗자리를 1시에 폈는데 일어나니 7시...
^_^b


는 소녀들이 아직 집가기엔 이른 시간이라
떡볶이까지 야무지게 해치고 옴 ㅋㅋㅋㅋ
아아 정말 너무귀엽다
코롯토까지 만들어주심 얌세청년 에누오빠 너무 다 본인임
이거정말 오피셜로 내야돼
진짜너무귀여워 입에넣을거에요 이미 넣었어요


오빠 생일 덕분에 오타쿠가 행복했던 하루...♡ ♡ ♡

그 이후로 모든 식사를 다 이 그릇으로 합니다.
집에있는 모든그릇 다버려도돼...
아침마다 Sato ♡ 플레이트 보면서 행복이가 되
5/20 일
사실 그리고 더큰일은 다음날에 몰려왔는데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도 몇번 후기를 썼던
사토상 출연작, 극단 오본로의 『라루스콧토 기그의 동물원』이
한국을온다는거임!!!!!!!!!!!!!!!!

원래 모르도바 공연이 먼저 떴었는데
파리공연, 한국 공연이 추가 투어로 결정!
사토상은 목소리 출연이지만 이번 오본로의 해외투어에 맞춰
완전히 새로 목소리 수록을 하셨다고 상영회 때 말씀해주셔서
이건
이건 가야됨 사건 발생
근데또 라라는 정도를 모르는 개나댐 오타쿠로서
오본로는 이것이 첫 내한이고,
멤버들도 한국 처음 오는 분들이 다수라서
그냥 못보내 정신이 튀어올라와서...
연극 서포트 도시락을 준비하게 됩니다,,,,,.....
이정도면 스불재의 왕임 (진심)
아래는 극이랑 상관없는 서포트 내용이라 접음
하지만 내한을 왔는데 오빠친구들 빈손으로? 못돌려보내
용서안함
공지 자체가 워낙 타이트하게 떠가지구
공연일 사이까지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정말 많은 업체를 찾고찾고 또찾아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곳 발견
이미이미 5월 예약은 풀로 마감 된 상황이었지만ㅠㅠ
마음씨 좋으신 사장님께 엉엉하고 매달리고ㅠㅠㅠㅠ
덕분에 완전히 라르스콧토 기그의 동물원에 맞춘
특별 주문 서포트 세트를 만들 수 있었어요... ㅠ0ㅠ♡ ♡



이거 이상 마음에 들 수가 없을 정도로 잘 해주심!!
새벽아침 픽업을 하러 김포까지 갔는데
조금의 피로도 느끼지 못하게 될 정도로 ㅠㅠ\\
보자마자 너무 귀엽고 예뻐서 소리지름

성분도 가능하면 글루텐프리의 쌀구움과자 메인으로
한국 전통과자 하면 시그니처인 약과도 넣고
쿠키도 누룽지가 들어간 흑임자쿠키로 넣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건 금귤정과 티그레 였는데
스에하라상과 사토상의 첫 만남 작품에서
사토상이 아기 호랑이 역할이었기 때문에u_u♡
(티그레가 호랑이같다는 단어에서 온 디저트 이름)
레터링 마들렌도 정말 완벽하고...
단지 색소로 프린트만 해주는 저가 디저트로 하기 싫어서
여러가지로 마음 썼는데 모든것을 다 맞춰주심...
다음에도 내한온다면 (특히 오빠 내한오면) 디저트박스는 무조건 또 여기...!
그리고 밥메뉴는 사실 한식도시락은..호불호를 몰라서
그냥 무난하게 샌드위치 모듬으로 함!


연자분들 용으로는 샌드위치 빵빵 모듬팩으로 준비를 하고...!
스탭분들용 다과 도시락도 전원분 따로 준비함 ^_^b
음료수는 제로 사이다랑 바리바리 보냄
극단도 이런걸 첨 받아보고... 단도리를 몰라서...
원래같으면 공연매니저님이랑 이거저거 물어보고 했겠지만
혼자 준비하느라 우당탕탕,,,
초청해주신 한국 극단 쪽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여러가지 문의에도 친절히 답변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최애가 사랑하는 극단이기에, 함께하고 싶었을거라고 멋대로 생각해서...
내가 개인 팬으로서 메세지를 뭔가 보내는 건 주제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공연화이팅! 이런건 또 너무 멋이 없어서
최애님이 응원 트윗 하셨던 예쁜 말을
그대로 극단 여러분께도 응원으로 보내주고 싶었어어....
누구의 어떤 말 보다도 큰 응원이 될 테니까...ㅠㅠ♡

극단 오본로에서 너무 감사하게도
잘 받았다고 다같이 사진도 올려주시고ㅠㅠㅠ!
딱 그 메세지 카드의 "계속 함께야" 라는 메세지로
인사도 올려주셔서 마음이 너무 좋아지고
관극도 시작 안했는데 팔당댐 개방할뻔한 여자 됨 ㅠㅠㅠㅠ
개나댐이라고 생각해서 준비하면서도 아 선넘이면 어떡하지 했는데
그래도 열심히 준비해서 요캇타....
이런 형태로라도 사토상의 응원의 마음이 팬들에게도 느껴지고
오본로 여러분은 정말 환영받고 사랑받는 팀이라는걸!!
꼬옥 알려주고 싶었더요...u_u♡ ♡ ♡
기진맥진 아침부터 5시간 동안
디저트-간식-음료수픽업까지 다해서 바리바리 전달드리고
비오는 날 후룸라이드 운전을 너무 해서 회사 돌아갈 힘이 없어서
근처 카페에서 급속 카페인 때려넣고 심지어 중간 짬에 회사를 감...
생각해보니 미친 하루였네

서포트랑 별도로 기념으로 따로 쿠키만 한세트 부탁드렸는데
라르스콧토 라는 역할과 동물원이라는 세계가
설탕옵에게도 소중하겠지만
정말 나한텐 너무 사랑하고 소중한 이야기의 세계였구나 하고 느낌...
디저트 제작샵에서는 방부제가 안들어가있으니 3일 안에 꼭 드셔라고 얘기하셨는데
아까워서 아직도 못먹겠다고 엉엉ㅠ_ㅠㅋㅋㅋ


그러고 관극 들어가기전에 오늘의 초대석~
정말 자리 비면 어카지 싶어서 어떻게든 한명이라도 더 보러오셔야된다 생각에
탐라에 오실분 외쳣더니 천사 술솜님께서 와주심
무려 밤샘원정과 퇴근후라는 역경을 헤치고 와주심
날씨가 이런데도 와주심
저 울어요
탐라대표소식좌솜님이랑 닭갈비를 부셔...
여러분 여러번말하지만 저는 소식좌가 아니고
소식으로 위장하는 코쪼지망생 인거고요
진공청소기입니다
다이슨입니다
원래 가려던 집이 점심장사 하고 문을 닫으신 거 같아서
숯불닭갈비로 작전변경했는데 넘넘맛있었어요bb
재밌는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갈까
이제 슬 성우얘기 시작좀 해볼까~ 싶은 순간에
이미 관극들어가야되는 시간 되뮤 ㅠㅠㅋㅋㅋㅋㅋㅋ

키약~
내가 한국땅에서 오본로 이름을 한글로 봐!
이게 진짜 무슨일이냐!!!

사진 오케이~ 사진 웰컴! sns에도 올려서 많이 이야기해줘~! 라고 하셔서
다른 관객분들은 사진도 찍고 셀피요청도 하고
시작 전부터도 원래 현지에서 만났던 오본로 스타일 그대로라서
우와아~~ 싶었구><
난 부끄러버서 준비하고 스트레칭 하시는거만 슬쩍 한장...
(뒤에 스에하라 타쿠마 한글 뜨는게 보면서도 안믿긴다 우와아)
뼛속까지 노예오타쿠근성에 절은 사람이라서
돈 안내고 연자랑 사진을 찍는 게 약간 용납이 안됏드..()

솜님과 오붓하게 연석으로 앉아서 관극 고!
회장에 여유있게 들어간 덕분인지 원래 준비가 되어있었는지
모르겟지만 하여간 2열 표 받았구 꽤 좋았듬!
해외공연판 라르스콧토 기그의 동물원은
작년 초연본에 비해 큰 사건이나 기승전결은 유지를 하면서도
극의 세세한 흐름이나 연출 방향 같은게 많이 바뀌어서
정말로 신선했음...!
관극을 몇번을 해도 정말 신선한 극단이다 싶었다
스에하라상 한국와서도 잠을 잘 못자고 숙소에서도 마감에 쫓기고 했었다더니
정말 원래도 초슬림 모델비율이신데 너무 빼짝 마르셨어ㅠㅜㅠ
무대거리가 원체 가까워서 그런지 너무너무 잘보여서
불안하고 날선 기그의 표현이 한층 더 잘 와닿았던 것 같다...
사히가시상은 노이키리코의 비쥬 스타일을 아예 많이 바꾸셨어서 인상적!
특히 안경, 손부채 같은 연출 소품을 조금 더하셨는데
그런 작은 부분들 덕분에 몸짓 자체가 완전 다르게 표현하셔서!
똑같은 것만 반복하는 재연이 아님을
정말 진심의 노력이 하나하나 느껴졌어...!
타이라상의 케다카미시오도 오랫만에 만났더니 여전한 챠밍함
배우는 발성이 9할이라 할 정도라고 한다면, 타이라상 만큼 하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엄청나다고 생각함...
이번엔 정말정말 근접거리 관극이었어서 더 생생하게 느낌
메구미상의 루타츠쿠니아도 여전히 아름다웠고, 애절하고
이번에는 여러 역할을 가면을 바꿔 쓰면서 표현하고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하시비로코의 죽음을 표현하신 부분이 마치 현대무용 같기도 했고...!
항상 생각하지만 엄청난 열량의 연기자분이야... 언제나 기립박수ㅠㅠ
코우세이상의 렛서판다아아아
이 귀여움이 다른 나라에서도 전해질까요...
라고 걱정하셨던게 무색한 쏘어도러블 쏘큐트!
무대를 도와주는 다른 장치가 하나도 없는데도
가장 바쁘게 움직이시면서 무대의 빈공간을 채워주시는 퍼포먼스였어...!!
쏘 큐트한데 쏘 스마트 쏘 멋있음 연기!!
린페이상의 타시기리가 역시
이번에 여러가지 비쥬얼 업데이트를 하셨는데ㅋㅋ
노견이라는 설정을 더 살려서겠지...! 했는데 역시 넘 좋았던건
본공연때부터도 엄청 설득력 있는 연기였기 때무네... 새롭게 바꾸기보단
본래 설정을 충분히 더 깊이 살리는 방향으로 더 많이 다듬으신 것 같아서
좋은 밸런스를 잡아주신 것 같음u_ubb
이하는 중대 네타바레 감상이라서 또 접음ㅋㅋㅋ
특히 가장 많이 바뀐건 아무리 생각해도 사토상 연기였다
충격.
라르스콧토라는 역할이 확실히
존재를 하면서도 존재를 안하는 정말 절묘한 위치이긴 한데
이전에는 친구로서의 잔상이랄까, 기그의 안에서
솔직히 '기그의 기억' 안에 있는 존재이니까
기그가 생각하는 라르스콧토의 모습이니까 정말 한없이 다정한 친구의 모습이었는데
본공연때의 동물원의 우리 밖 / 우리 안 버젼을
블레로도 두번 이상씩 봤는데....
없는 버젼에서도 뭐랄까... '이상해 보일 수는 있겠지' 라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우리 안 버젼보다 밖 버젼을 먼저 봐서일수도 있음)
이번 공연에서는 완전히 약간 환상?이랄까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을 홀리는 광기처럼 느껴졌음
연기톤자체가 와아아안전히 달랐고
(음성변조라는 뜻이 아님 똑같은 세리프인데 표현을 어케 이렇게...)
죽음이라는 상실 이후의 남겨진 사람에게 남는 감정이라는 게
어떻게보면 그걸 두르고 있음으로 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고..
그런걸 알지만 그 기억의 온기가 없으면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통스럽고...
그런 복잡한 감정이 그 자체로 목소리를 얻은 것 처럼
이건 차가운 것인지 뜨거운 것인지...
소중한 것인지 어둠인 것인지...
그게 너무 따듯한 감정이면 추억이나 향수 처럼 느껴질거고
너무 차가우면 공포나 절망처럼 느껴질테고....
그런 기묘한 경계선에 걸쳐있는 캐릭터라서
라르스콧토라는 캐릭터를 목소리만으로 성립시키려면
그리고 완전히 다른 언어권 사람에게도 설득력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스에하라상도 사토상이랑 같이 생각하면서
새로 만드셨다고 했었는데
말로들을땐 오 열심히 하셨겠군....했었는데
설마하니 이런 미친걸 쪄왔을지 알았겠냐고...........
미친네타바레지만
까마귀(죽음의 사신) 가코와라데이나의 메인 세리프를
라르스콧토의 목소리로 마지막에...
아나 머리가 뎅,,,
어떻게이런일이 세상에이런일이
그래서 너무 신기한거임 동일구성 동일세리프인데
느껴지는 감정이 이렇게까지 달라진다니 신기명기
이부분이 너무 쇼크여서 ㅋㅋㅋ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 너무 궁금해가지구
사실 내한공연오신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분들이 질문많이하셨으니
난...난 손들고 성우얘기 함(죄송)
Q. 작년 본공연때와 라르스콧토 역의 표현 방법이
무척 달라진것이 인상깊었는데 의도적으로 바꾸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A.(스에하라상) 이 역을 함께 했던 배우 타쿠야 씨는 나의 소중한 친우로서,
가족의 장례에도 함께 해줬을 정도로 사이가 갚은 친구입니다.
함께 많은 것을 공유하고 이번에도 다른 나라의, 다른 세계에
이 이야기를 가져감에 있어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를
그와 깊게 상의하며 결정하였고, 함께 만들어가며 새롭게 녹음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상실한 후의 감정은 바깥에서 보면 '광기' 에 가까울 수도 있어요.
그런 근본적인 감정을 보다 심플하게,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방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개괄적인 내용만 기억한거임 말씀한 순서는 다를것입니다,,,
너무 감명깊은 대답을 해주셔서 또 감동이되,,,
오본로 스타일 자체가 어떤 답을 제시한다기보단
이야기를 보고 각자의 관점에서 느껴보고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것을 제안하는 스타일이라서
이렇게 만들었어요~ 하는 것 보다도
제작하게 된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시고
어떤 것을 느꼈는지는 관객에게 맡겨주는 것 같아서 넘 죻았음,,,
글고 솔직히 이때 참았어야됐는데 손들고 질문을 해버려서()
이후에 통역 사회자 해주시던 스탭분이
계속 어려운 통역 나오면 내쪽으로 간절히 눈빛을 보내셔서 ㅠㅠㅋㅋㅋ
마지막 두분은 마이크 넘겨받아서 통역진행까지 해버려드림....
나 일어 못하는데 말 개 버벅였는데
(5분전까지 관극보고나서 울고있던 사람이라 덜덜떨림)
나중에 해투 종료후에 메이킹 딥디 같은데 박제되버리면 어떡하지.....
이제와서 개현타맞음.......
제발 가만있었어야지...아.......
이 공연이 해외투어 다 끝내고 나서
6월에 개선공연도 도쿄에서 한다니까
다들 이 버젼을 꼭 봤으면 좋겠다...!
여러가지로 비교해서 보는 즐거움이 있어
역시 관극은 살아있는 생물이라니까...


아늑하고 따듯했던 도모극장!
다음에도 공연 많으니까 관심공연 체크해놨다가 꼭 다시 와야지
오본로 분들도 공연 뒷풀이도 뽀지게 하신거 같구ㅋㅋㅋ
한국에서 좋은 기억 많이 가져가시는 것 같아서 뿌듯해
오늘 22일이 모르도바로 떠나시는 날인데,
한국 고마워 바이바이~
인사를 오전 내내 올려주셔서 마음좋고...으항하ㅠㅠ

물 안건넜는데도 설탕 컨텐츠를 이렇게 미친듯이 즐겼다니....
내한 고마워요 오본로여러분....
놀랍게도 전 이틀 있다가 진짜설탕 보러 또 돜쿄에 갑니다
오빠 기달료~! 체이서가 간다~!~!~!!!
5월 상반기 후기 이렇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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