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라라입니다
뭐 몇개월 밀렸는지도 모르겠지만
(내용다잊어버렸지만)
타이밍놓쳐서 후기 못써서 뒤늦게 남기는... 5월의 기록
날짜를 쓰긴 했지만 뒤죽박죽이라 안맞을지도
걍대충 이런일이 있었다 하는 후기 정도
5월 19일 오시생일만 눈빠져라 기다리고있었는데
올해부터 공개녹음 이벤트로 바껴서
(00살 생일잔치~ 는 아니게 됨)
아니, 오시는 몇살이 되든 몇몇살이 되든 꼬깔 씌워주고 생일초 불게 해주고 싶다고...
하지만 이벤트를 해주는것 만으로도 감사
해야되기 때문에 우선은 걍 같은공간에 있다만 의미를 두기로 하고...
근데 갑자기 다른 건으로도 도쿄 갈 일이 생겨서
천년의 덕메 부부님 !!!!!!!!! 과....
(사실 덕메인지 모르겟음 장르가 서로 강건너 불구경 ㅠㅋㅋㅋ)
현지 쪼인과 카르나이 극장판 참가라는
핫 이슈가 생겨 2주연속 도쿄라는 미친짓을 또 해버렸던 것입니다.
5월 9일
비오는날 출국하는거 불법어쩌고
리무진버스를 동네버스보다 더 많이 탐

도착하자마자... 일 좀 하고(엉엉ㅠㅠㅠ
지친몸을 이끌고 밤열시가 다되서야 뭐라도 먹으려니
호텔근처 편의점이 도시락이 싹다털려있고
밤에 하는 이자카야밖에 없었음


괜찮아 이번주 다음주는 접근이벤 아니야~ ^~^ 이러면서
행복회로 돌리면서 오밤중의 츄카동 만두추가에 모우까지 먹어벌임
프리미엄 이치고쇼콜라밀크
나름 맛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모우는 샤인머스캣 맛을 이길수가 없다
여름에만 팔지 말고 천년만년 내줘~!
5월 11일

접근이벤 아냐(22) 라면ㄱ서 아침부터 후지소바에 미니에비텐동까지 때려먹어
아게아게!
그러고 드디어 오후부터 오타쿠활동!!!!!!


타 부 나 이 ! ! !!!!!
ㅠㅠ ㅠㅠㅠ 천사 부부님이 무대인사 뷰잉 잡아주셔서
라라는 숟가락 얹으러 갔습니다
무인 2회차여서 아쉽게도(ㅋㅋㅋ) 다들 네타바레 할까봐 너무너무 돌려말하기대회였음
오랫만에 보는 몰쇼씌
내가 당신 목소리 얼마나 좋아하는지
극장판 보고 갑자기 원초적인 감동의 눈물이 주룩 흘렀습니다
아오이 쇼타~ 여전히 너무이쁘고 너무이쁜데 진짜그 버라이어티 코너의 그 소리는 정말 못잊을거같습니다
마에누!!! 아 김카뮤 강불 오타쿠ㅠㅠㅠㅜㅜㅜ 뮤뮤는 당신이아니면안돼... 우린 당신밖에 모른다...
그리고 이제 한놈(....) 으휴 못난놈....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이제 극장판을 딱 시작했는데


> 이거아마 마약류 분류되서 국내개봉이 안되는거 아닌가 <
그런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었음
제발 빨리 국내개봉하던지 블레나오던지 해줬으면 좋겠다...
구멍날때까지 돌려보고싶어
햅삐한 상영 하고 나서 부부님이랑 오밤중의 야끼소바회...☆
오코노미야키랑 야키소바 터질때까지 먹었슨
밀가루와 소스의 조합은 왜 배신하지 않는걸까
5월 12일

12일!!!!!!!!!!! 공주회!!!!!!!
(여전한 참여멤버 2명의 반도 프린세스군단 등장)
오전일찍부터 영화를 때려

밥모임을해... 저희는 정말 텐야 갈려고 일본 가는 것 같아요
밥반찬 : 온갖오빠들



그리고 카르나이 콜라보카페도 감
뮤뮤 파르페 맛있었그 우리오빠가 예뻤습니다
특전뺑뺑이 안해도 되게끔 세트음료에 맞춰서 코스터 주는 것
정말 모든카페가 늘상 이랬으면 해



밥먹은 힘으로 아니메이또 품평회를 드가
오시가 브레맠이 애니버서리 기념으로 싸인 남긴것도 보고(꺆~
사인지가 이만큼인데 메세지를 너무 귀엽게 남겨서 모에모에큥됨
리쮸야~ 우리집에 갑시다아아~
산 후에야 알았지만 저 아크스타 하단에 카즠키도 있어서
상당히 오타쿠 마운트 털리는 앜스타였음 (귀여우니봐준다))




놀다가 또 아기부부님을 불량식품의길로 인도하여
아오페라 콜캎을 또 끌고감ㅠㅋㅋㅋ
(아마 중간에 밥은 또 가스토에서 먹었던가...?)
부부님이 펜으로 갓아트 그려주심 꺅
예약사항 확인과 메뉴 주문에 이거저거 문제가 있었지만...
대체로 즐겁고 엔터테인먼트도 많았어서 좋은기억으로 남았듬
빙고대회 진짜 재밌었는데 부부님이 리치까지 가셔서
아 완전 손에 땀을 쥠 ㅋㅋㅋㅋ




그러고 호텔에 절대안돌아가죠...문닫을시간까지 츠키프로샵을 감
레이지 생일주간이어서 너무죠앗어
이때 모셔온 아크스타는 생일잔치 메인이 되었습니다
5월 17일

구라같은 2주연속출국
가방도 일주일내내 방치해뒀다 똑같은거 메고 나가서
부부님이 주신 류! 용각쿨 발견 ㅠㅋㅋ
일주일텀으로 일본오는건 역시 못할 짓 같다
짐도 필요없을것 같아서 대충 옷한벌이랑 꾸꾸할 메컵파우치만 가져왔는데도
핸드캐리 무게 간당간당해서 헥헥거리면서 감
이제와서 후기쓰려니 날짜 진짜 헷갈린다
이날진짜 기억이 아예 없다 생각보다 새로 예약한 호텔 찾느라 고생해서....
5월 18일
끼약~ 하지메떼노 공녹~~~
올해부터는 생일이벤이 아니어서 조금 시무룩...했지만
그래도 어떤 형태로도 이벤트를 이어나가는건 좋은것
사실 이 이벤 공녹으로 바껴서 (= 스트리밍 확정이고 오와타시도 없어서)
굳이 겐바 안해도 되려나 아쉽다 그래도 쵱애생일인데... 'ㅅ' 하고 있었다가
NEW굿즈 뜨자마자 어? 가. 이러고 지능지수 떨어지는 선택을 함.

키야아아아앜 오마모리!!!!
누르면 보이스 나오는 오마모리!!!!!
이제 목소리를 매일 들고다닐수있어!!!!!!!!
이번엔 음성오마모리 굿즈가 나와주었어요. 영롱 그자체.
아니근데 5개셋트 사는데 그냥 낱개 5개를 세어서 건네줄 줄은 몰랐음
(만얼마엔 넘는건데 5개입 포장 정도는 해줘라)
방심하고 담을곳 안가져가서 개낭패 봄
그리고 드디어 발매 낭독 솔로랑 플로잉 Vol9도ㅠㅠㅠ
근데 다 카드라서 쪼가리 쪼가리ㅠㅠㅠ
하 시디...시디가좋지만...그래도 나와준게 어디야!!!
하여간 오전 물판 쓸어담고 드디어 공녹이벤 꺅~!
이번 게스트는 테라시랑 톳시~ TTTSTT www
근데 1부랑 2부 + 틈새시간 까지 진짜 꽈악꽉꽉 채워서
진심 너무정신없었음.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것도 아닌 토크인데 눈만맞아도 꺄르르륵 거리는
한창때의 아저씨들(아진짜귀여워
뭔 여고생들도 이렇게는 안웃는다 돌멩이 굴러가는거에도 웃을듯
공개녹음인만큼 후기는 쓸것도 없이 유튜브에 있고
중요한건 낭독!!!! 아 미니낭독!!!!
1부에서는 '소라카라 라디오' 라는 타이틀로 청년 셋의 우당탕탕 라디오 콩트였는데
2부~~~~~ㅍㅠㅠㅠㅠㅠ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은 그 라디오 자체가 다른사람들에게도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우주스테이션에서 보내는 메세지였음...
막판에 약간 울뻔 했음 아니 그렁그렁 함
어엉엉엉 아오이... ㅠㅠㅠㅠㅠ
웃기던가 울리던가 하나만해라
아니 전부다 잘하는 아저씨들뿐이어서 하 ㅠㅠㅜㅠ 오랫만에 롤러코스터 탔네 <<
그러고 1부는 사망플래그게임 하고 ㅋㅋㅋㅋ
아니 타카시 어떻게됐는지 알려줘!ㅋㅋ 성우들끼리 하기 너무 좋은게임 같다고
사토상이 개별 방송 (분기 낭독 애프터 방송) 에서 했던거 기획으로 가져오셨는데
다들 이거 너무 재밌다고 이것만으로도 이벤트 하나 만들 것 같다고 하심ㅋㅋㅋ
2부에서는 예스노 퀴즈랑 아키네이터게임?ㅋㅋㅋ 했는데
셋다 왜이렇게 못해 ㅠㅠㅋㅋㅋ 한개도 못맞춤(맞출거같지가않았음ㅋㅋㅋ
스키마노지칸(틈새시간)에서
사토상이 두분한테 팬테러 쓰기 기획을 진짜로 실행함
그러고 심지어 본인앞에서 읽어주기ㅋㅋㅋ
아 귀엽다~ 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이 넘....넘 진짜로 진짜 찐으로 솔직한 내용이라 놀람ㅋㅋㅋㅋ
아진심 원래도 이벤트 오면 웃느라 복근 찢어지는데
이날처럼 걍 순수하게 웃다가 어깨 빠지고
뼈가 아퍼서 아 그만웃고시퍼 ㅠㅠㅠㅋㅋㅋㅋ 이러고 운적 없었음ㅋㅋㅋㅋ
하 웃다가 지쳐서 나온 이벤트였다
어떻게 이게 총평이냐고ㅋㅋㅋ
그러고 저는 어떻게 됐냐면요
연속2주업보빔을맞아 피치못해타는 피치를 타고
새벽2시뱅을 타러 공항에를 가면서
1박 1일 도쿄0끼를 기록하였다 였습니다
5월 19일
그래서 집오면서 이정도밖에 준비를 못했음

생일축하합니다 설탕 :)


한 45살쯤? 갑자기 후시메라고 하면서 생일이벤 부활했음 좋겠다
하지만 이대로도 좋아요
나야말로 내년에는 생일상 차릴 시간이라도 있기를...!
이렇게 우당탕탕 5월의 기억 끗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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