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라라입니다
사실 8월이 꽤 오랫만에 원정이었는데 (7월 쉼
근데 8월후반부터는또 원정 러쉬여서
이제서야 후기를 쓰려니 이게 맞나 싶고
사실 8월 16일에 출국한번했었는데
낮공 드가야되는 날을 당일아침뱅 타서 공연을 못 드가는
멍청이슈가 한번 있었습니다...
잊고있다가 이 후기 쓰니까 다시 생각남 (아프다...
토공 1개라 주말에 스슥 보고 오자 했다가 자멸쑈
그러고 넋빠진채 일주일 어영부영 있다보니 페로미...
페로미는 스밍 다해주는데 뭐 나같은 새우젓 하나 안 가도 뭐~
이러고 방심하고 있었는데

굿즈리스트가 이러고 뜸.
믿혓냐!
유카타?!?!?!
이렇게 이쁜걸 찍고왔다고?!?!!!!!
너 와야된대
네....
8월 22일
이제 다신 내 사전에 당일출국은 없으셈
근데 좋은 우연이 타타탁 잘 맞아서 이번엔 너무 즐거운 원정이었음
공항 지하철 내리자마자 밥!!!!먹을라했는데


코난 남정네들 구경하다 시간 다가서 그냥 호텔 ㄱㄱ...
힘빠져서 누워있다가 금방 다시 나간듯
웃기게도 아무생각 없었다가!!!
사실 갈 수 있는 거리에 상영관이 없어서
좀 무리해서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다가


4D 왕자 보러 감.

부부님이 알려주신 영화예매어플 짱이었고요..
하루에 조조아님 저녁1탐밖에없어서
가방내려놓고 또 허겁슨허겁슨했는데
밥안먹고와서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포디 의자가 디스코팡팡이었음
오빠들.
노래하는데 폭풍우가 안멈춰요??!?!!?
워터효과+바람효과+번개효과+진동효과
이중 하나라도 잠시라도 멈춰야되는거 아닌가 라이브 내내 이랬음
폭풍속의 라이브
이거혹시 비오는날의 펜타포트였던가
근데 진~~짜 후회없이 너무재밌었음 최고최고 제발 포디수입해
하 다음날 이벤만 아니면 텐동먹고 디비잤을텐데ㅋㅋㅋ
HP 개너덜너덜해져서 돌아옴
8월 23일
이벤트날!!!!!
페!
로!
미!!!!!!!!!!!!!!!!!!!!!!!!!
지능 한자릿수로 떨어져서 체감온도 36도인 도쿄를 횡단하여
사이언스홀을 걸어올라가며
아진짜 그만하자 를 열번을 말한듯
이벤트 시작보다 3시간이나 먼저가서 너무 손해봄... 그치만 물판 1빠!!!!(불명예) 로 들어가서
싹다쓸어담아담아
이제 슬 넝마 위기였던 스케베쑈 티셔츠도 새로사고 너무좋았다


하.
하.....................
진짜 물건너온 보람있는 브마와 아크스타다
진짜 이래도되냐? 요망한성우 ㅠㅠㅠ ㅜㅜㅜㅜㅜㅜ (삻앙한다고요...
그러고 이벤트!!!!!!!!!!
1부 게스트 이토 켄토상 유카타입구나왔는데 진짜귀여웠음~
디즈니 다이스키 톳토랑 디즈니 안간지 수년 넘은 아저씨들의 대화ㅋㅋㅋㅋ
제발 이 셋이 디즈니 가는 기획이 성사되길 바랍니다
중간에 토크도 재밌었긴했는데 마지막에 했던 ㅋㅋㅋ
등에 종이앞치마 메고 릴레이 그림그리기 한게 제일 웃겼음ㅋㅋㅋ
감촉으로 뭔 그림인지 맞춰야되니까 당연히 해괴한 엔딩이 되는데
이 게임 하는 내내 톳토가 너무 찐으로 계속 웃어서ㅋㅋㅋㅋ
너무 애기같이 게임하면서 꺄륵꺄륵 웃어서 진짜 귀여웟듬
(콩깍지아님)
(진짜아무필터없이봐도 이토켄토는 너무 순수청년입니다...)
2부 게스트 오키츠 카츠유키상!!! 유카타 너무잘어울려!!!!!!!
엘모 챙겨오셨는데 너무 귀여움ㅋㅋㅋ
두분 아크스타 사이에 세워두고 외계인납치사건 아니냐며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모든 코너가 아무말의 연속이긴 했는데
묶여서 하는 토크? 번역을 뭐라고 해야됨 ㅋㅋㅋ
각자 한가지 씩 제약을 두고 주제에 대해 토크 하는거였는데
5초에1번씩 의자에서 엉덩이를 떼기 <와챠아아아 ㅠㅋㅋㅋㅋㅋ
와챠에게 주어진 시련 목걸이
ㅋ ㅋ ㅋ ㅋㅋㅋㅋㅋ
1부때도 너무 웃었는데 2부때는 진짜너무웃어서
아니이거 복근파열아니냐 싶었음
여담인데 1부 2부 둘다 와챠랑 설탕도 유카타였는데
1부때 진심 ㅋㅋ 뭐 어케 입은건지
움직일때마다 유카타가 너무 벌어져서(...)
계속 여며가며 방송을 해가지고(...)
쌍안경으로 보다가 도중부터 걍 내려둠
무슨...훔쳐보는 개저같아져서 관둠.... ..........
그런일도있었습니다
하여간 너무웃어서 탈진되서 나와가지구 ㅋ ㅋㅋㅋ
아 담날도 이벤인데 기력 다쓰고 돌아옴


아사쿠사 컴백 (둘째날이벤장이라... 호텔이여기였음)
어영부영 늦게들어왔더니 밥먹을데 없고
담날도 이벤트!! 니까 마트에서 해결햇다 짱맛있었
8월 24일
굿모닝 아사쿠사아아아---!!


오늘은 트래블러즈 상영회 이벤트으~ 갺♡
믿고있었어요 세컨라인
작년에 이어 페로미 이벤이랑 날짜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급하게 공지내고 슬라이딩으로 간거였지만
너무너무기다리던 이벤트인데
날짜까지 저스트되서 이것만으로도 기분 날아감
근
디

않이!
5656회관만 오면 1열이네 기운을 받나봐
티켓보고도 몰랐어 이거뭐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게다가 상영회 이벤트여서 책상이 오른쪽에 배치되서
진짜 이벤트 내내 오시가 눈앞이었음
엉엉 엉엉엉 ㅠㅠㅠ
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부 2부 내용은 구성 동일하고
상영 내용만 트래블러즈 캐나다편 전편 후편으로 달랐는데
캐나다 카누 체험하고 카누오지상한테 받은 티셔츠 입고오심 기여워ㅋㅋㅋ
영상은 진짜 너무너무 기다렸던 내용이라 열심히 봐야되는데...
감사하게도 하이신도 해줬기때문에
다포기하고 오시만 봄
근데... 눈.. 너무 눈앞에서 계속 멘트하고 있어서
진짜 화면 하나도 볼 틈이 X
이건 따로 내용 얘기할건 없고(트래블러즈 네타바레니까 ㅠㅋㅋ)
상영끝나고 오가와상 등장!!
드디어 드디어 기다리던 클라우드펀딩 계획 발표!!!!!!!!!!!!!!!!!!!!!!!!!!!!!!!!!
왔다...
올것이 왔군
오래기다렸습니다만... 그래도 준비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않았다
걱정은 오로지 도중에 관둘까봐 걱정이었던거지ㅠㅠ
크라펀 해준다니 너무 기쁘고ㅠㅠㅠㅠ
아니근데 리워드 내용이 너무 충격과 경악이었음 (진심)
너무 뒤집어지는 내용이라 탐라에서 하도 난리를쳐서
와 이벤끝나고 호텔뛰어돌아와서 소리를 너무질렀고
와파도안되는 일본호텔에서 여러분저어떡해요 하고 바로 스페켜서 죽는소리함ㅋㅋㅋㅋㅋ
하정말 그정도로 대사건.... 대 미친 리워드 발표....
크라펀 관련해서는 곧 진행이되면 또 그때 그거의 후기를 쓰겠죠?
그때 제정신이 들면 생각해볼께요....
진짜... 너무고마운데 세컨라인 미쳤나요 소리뿐이 안나옴



이벤끝나고 설탕이 이벤트때 소개한 신발매 우메맛 유자맛 오코시도 사고 :)
올때마다 대성공이벤트인 5656회관..
또보자구요
그때도 잘부탁드립니다( _mm)
8월 25일


지옥의 월요일 귀국 시작
좌 어제밤의 저녁밥 (안먹어도 배불러서 과자만먹음)
우 아침밥 (일본아침정식_편의점편)
사실 첫날이었나 막날이었나 기억이 흐릿한데
여턴 요번엔 먹어봤다 아사쿠사 몽블랑!
이름이 몽블랑이고 함바그전문점


오시랑은 관련없지만 아사쿠사 명물이라고 해서 먹으러와봣듬
설탕이 조와하는 치즈맛으로 기분만 냄
맛은 진짜 맛있었음~!
미각치인 전 뭐가어케맛잇었는진...평가불가
아사쿠사의 수~많은 연예인들의 흔적이 빼곡하게 붙어있는
가게 내부가 인상적이었씁니다.
여유있게 둘러보고싶었는데 이번엔 아사쿠사도 즐겼고 좋았어...
그러고 집으로 터덜 터덜 가기...

2주있다 또가는데도 집 가기 싫었어
노는게 제일 좋아
8월 원정~ 이렇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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